최근 화제가 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은 20일 아리랑TV 토크쇼 'K-팝 : 더 넥스트 챕터'에 출연해 한국 문화 콘텐츠가 가진 무궁무진한 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루미 캐릭터를 먼저 만들고 컨셉은 나중에 붙였다"며 "딸 이름도 루미라고 지었고, 영화 속 루미가 어릴 적 모습에서 목소리 연기와 노래도 우리 딸이 한 것"이라고 자랑스레 말했다.
트와이스 지효·정연·채영 버전 '테이크다운'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60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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