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대규 감독은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인간과 12천사의 관계를 잘 구축해내는 것, 드라마 속 12천사 캐릭터들의 액션에 밸런스를 두고 연출했다"고 먼저 '트웰브' 연출에서 중점을 둔 부분을 언급했다.
그런가 하면 마동석은 '범죄도시'와는 다르게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고, 이에 매번 같은 마동석표 '주먹 액션'에 대한 아쉬움을 부르기도 했다.
'트웰브'의 제작에 그동안의 작품들의 영향이 미치지 않게 노력했다고 밝힌 마동석은 "전혀 다른 판타지물"이라고 강조하면서 "마동석 주먹 액션은 예고편만 보면 다 비슷하게 보인다.그런데 내용을 보면 다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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