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레이블 어도어(ADOR)가 이도경 부대표(VP)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이후 1년여 만에 이사회는 당초 목표가 달성됐다고 판단하고, 아티스트 활동과 사업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제로의 전환을 위해 레이블 경영 실무에 정통한 이도경 신임 대표를 새롭게 선임했다.
이도경 대표는 2019년 하이브(당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이후, 회사의 전사 비전 및 사업 전략 수립과 신사업 추진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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