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아태지역 총괄 "韓=글로벌 중심…'북극성' 기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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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아태지역 총괄 "韓=글로벌 중심…'북극성' 기대 커"

한국을 찾은 캐롤 초이 총괄은 최고의 스토리텔링, 배우 라인업, 제작진을 ‘북극성’의 기대 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2021년 말 디즈니+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하기 시작한 이후로 한국 작품들은 아태지역을 넘어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았었다”며 “디즈니+ 오리지널 작품 중 가장 사랑받은 상위 15개 중에서 무려 10개의 작품이 한국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북극성’은 ‘빈센조’·‘눈물의 여왕’의 김희원 감독과 ‘범죄도시4’, ‘황야’의 허명행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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