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UN 출신 최정원을 스토킹 혐의로 신고한 여성 A씨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툰 당시 상황에 대해 글을 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최정원이 특수협박 및 스토킹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가 SNS상에 올린 글.
최정원은 A씨에게 흉기를 집어 드는 등의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A씨는 다음 날 서울 중부경찰서에 신고해 특수협박 및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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