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트웰브'는 배우 겸 영화 제작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마동석의 약 9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역시나 기획에 참여했다.
다음으로 원숭이를 상징하는 천사 '원승'을 맡은 서인국은 "마동석 형님과 오랜만에 한 작품을 할 수 있다는 게 컸다"라고 '트웰브'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마동석은 "영화도 드라마도 다 힘들다.그래도 한윤선 감독과 여러 달 밤을 새면서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라고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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