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공효진이 주문했던 린넨 투피스 제품 상세 이미지와, 실제 배송된 옷이 나란히 비교되어 있다.실물 제품은 온라인 상세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형태였다.
공효진은 "너 가지면 안 되냐는데, 화내니까 자꾸 더 환불해주겠대요.
그러면서 "혹시나 나처럼 스트레스를 결제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린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