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 수술을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조심스러웠던 건 제 상황이 남편의 모습에 슬픔처럼 비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이라며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하는 게 남편의 일이니까.
박지연은 "남편의 모습에 제 아픔이 비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