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UFS 조정 필요성을 언급한 이후 한미 군 당국은 폭염 등을 이유로 야외기동훈련 절반을 다음달로 연기했다.
통신은 "장장 70여년에 걸치는 미한의 대조선 침략전쟁연습 역사에 그 무슨 조정놀음이 벌어진 것은 결코 처음이 아니며 (후략)"라고 밝혔다.
통신은 연기에도 불구하고 "실지 미한 연합훈련계획에 반영된 기본 연습 내용은 모두 그대로 강행"된다면서 "현 미한당국이 이전과는 다른 조치인 듯이 포장하고 있는 훈련조정 놀음이 한갖 기만술에 불과하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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