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손준혁, 김현우, 정상욱이 주니어 국가대표로 오는 9월 열리는 '세계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 도전한다.
지난 3월 '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U-22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도현은 종합 애버리지 1.607을 기록 전체 1위로 선발전을 통과했으며, 손준혁이 그 뒤를 이어 애버리지 1.452를 기록하며 2위로 선발됐다.
한국은 지난 2007년 당시 15세였던 김행직이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첫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작년까지 무려 17년 동안 세게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서 입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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