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전쟁 종전 방안의 핵심 중 하나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전보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미국-유럽-우크라이나 3자 위원회가 구성됐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재로 전날 백악관에서 잇달아 열린 미국-우크라이나 정상회담과 미국-우크라이나-유럽 정상회담에서는 우크라이나 에 대한 안전보장 제공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의 공조하에 유럽이 안전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데 이어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그들(유럽)은 현장(우크라이나)에 병력을 파견하려 한다.우리는 그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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