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광복 80주년 특집 MBC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거주지를 지키기 위해 조성된 북촌 한옥마을로 건축 여행을 떠나는 전현무와 코요태 빽가, 오마이걸 미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병원의 설립자이자 당시 최고의 외과 의사 백인제 선생이 살았던 한옥에 방문한 전현무, 빽가, 미미는 엄청난 규모에 여러 차례 감탄했다.
이에 빽가가 "가니까 너무 넓은 거다.가면 또 나오고 가면 또 나오고"라고 말하자, 유현준은 "그게 부의 상징이다.여러분들이 회장님 만나러 갈 때 비서실 거쳐서 엘리베이터 타고 그다음에 회장님 방이 있지 않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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