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강사 정승제가 학창 시절을 떠올렸다.
탁재훈이 "학창 시절에 부모님이 서포트를 많이 해줬냐"고 묻자 정승제는 "11살 때 누나의 8학군 진학을 위해 장안동에서 대치동으로 이사 왔다.그러다 중학교에 갔는데 수학 점수 56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이 "왜 학교 선생님이 아니고 학원 강사가 됐냐"고 하자 정승제는 "그때는 타 강사라는 단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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