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윤호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자기를 쫓아낸 밴드로부터 2년 만에 도와달라는 연락을 받은 기석(윤호 분)이 백스테이지로 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의 상영시간은 고작 21분으로, 원래 보려고 한 영화를 기다리면서 잠깐 짬을 내서 볼 수 있다.
또 아이폰 5~6대를 곳곳에 설치해 다양한 앵글을 담았는데, 기존 영화 촬영에 비해 유리한 부분이 많았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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