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사법개혁 특별위원회가 19일 국회에서 전문가 초청 공청회를 열고 사법개혁 방향을 논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국민 중심 사법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백혜련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국민들이 검찰개혁보다 사법개혁에 대한 열망이 높은 시대"라며 "오늘 논의를 토대로 추석(10월 6일) 전에 국민이 체감할 실질적 개혁 방안을 도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사법개혁은 큰 주제인데 너무 많은 목소리가 답을 정해놓고 유도하는 것 같다.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라며 "사법개혁 제도를 설계하고 법안을 만들 때 신중 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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