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노조 파업 중단…항공기 운항 단계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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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노조 파업 중단…항공기 운항 단계적 재개

캐나다 최대 항공사인 에어캐나다의 승무원 노조가 사측과의 잠정합의로 파업을 중단키로 해 항공기 운항이 점진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라고 로이터, AP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어캐나다 운항은 이날 오후부터 부분적으로 재개될 예정이다.

에어캐나다 최고경영자 마이클 루소는 성명을 통해 "항공사 운항 재개는 복잡한 과정"이라며 "정상 운항에는 7∼10일이 소요될 수 있으며 운항 일정이 안정화될 때까지 일부 항공편은 취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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