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상들은 안도하고 백악관을 떠났지만, 우크라이나 안전보장과 즉각 휴전 등 핵심 쟁점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라 유럽 외교력의 한계도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전날 우크라이나와 유럽 정상들은 따로 만나 '전략회의'를 갖기도 했는데, 이때 조율한 전략이 어느 정도 효과를 낸 셈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다자회담이 끝난 뒤 트루스소셜에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을 논의했다.이것은 미국과 조율을 통해 다양한 유럽 국가에 의해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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