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업용 시각지능 AI 통합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대표 김지현)이 2025년 상반기 수주액 전년 동기 대비 397% 성장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급성장의 핵심은 3월 출시한 문서 기반 AI 에이전트 '딥 에이전트(Deep Agent)'다.
한국딥러닝의 김지현 대표는 "문서를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처리하는 AI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업이 문서 처리 자동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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