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현장]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슬프면서도 웃긴, 복합적 감정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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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 현장]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슬프면서도 웃긴, 복합적 감정 담았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병헌은 영화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을 때부터 박찬욱 감독님의 작품이 맞나 싶을 정도로 웃음 포인트가 많았다”며 “마냥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라 슬프면서도 웃긴 감정이 드는 등 다양한 감정들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영화는 한국 관객만 이해할 수 있는 유머나 정서가 아닌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영화라는 매체를 고집하는 이유는 50년, 100년 후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연기와 연출,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 예술로 올가을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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