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박근형, 데뷔 이래 처음…최민호 "유일 경력직", '고기기' 1년만 컴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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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박근형, 데뷔 이래 처음…최민호 "유일 경력직", '고기기' 1년만 컴백 [종합]

지난해 초연에 이어 1년 만에 돌아온 '고기기'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공연장의 허름한 분장실에서 주인공 에스트라공과 블라디미르의 언더스터디(대역 배우) '에스터', 그리고 '밸'이 무대에 설 날을 기약 없이 기다리는 하루를 그린 작품이다.

약 2주 전까지 '고도를 기다리며'로 신구와 함께 전국 투어를 진행한 박근형은 이날 "'고도를 기다리며'를 2년 동안 했는데, 시간을 오래 두지 않고 바로 '고기기'에서는 에스터 역할을 자청했다"라고 밝혔다.

최민호는 "또 하게 돼서 너무나도 기쁘다.선배님들과 새롭게 작품을 준비해서 영광"이라며 "저만 초연에서 함께했었고, 재연에서 유일한 경력직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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