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캡처.
이날 류진은 아내와 둘째 아들 찬호 군과 함께 근교 여행에 나섰다.
함께한 둘째 찬호 군에게 류진은 “같이 와 준 것만으로 고맙다”고 인사했지만, 찬호는 “내년부터는 안 올 거다”라고 깜짝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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