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들 생일 맞아 ‘상다리 부러질’ 생일상 공개…“내 목숨보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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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아들 생일 맞아 ‘상다리 부러질’ 생일상 공개…“내 목숨보다 사랑해”

방송인 장영란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정성 가득한 생일상을 차려주며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

장영란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후다다닥 준우 생일상 차리기.바쁘다 바빠.그래도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아들 준우에게 “사랑하는 우리 준우야 생일 축하해.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내 목숨보다 더 사랑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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