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마다 각기 다른 맛으로 한국인의 식탁을 책임져 온 우리 장(醬) 문화에 주목한 전시가 열린다.
재단법인 아름지기는 이달 29일부터 서울 종로구 아름지기 통의동 사옥에서 기획 전시 '장, 식탁으로 이어진 풍경'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전시는 '장과 음식', '장과 도구' 두 부분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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