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천만영화를 목표로 해서 만들어왔다.이번에도 새삼 다를 건 없다.” 박찬욱 감독이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극장가 흥행을 정조준한다.
배우 박희순(왼쪽부터)과 손예진, 이병헌,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여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이병헌·손예진 “새로운 전환점” “가슴에 와 닿아” 이병헌은 만수 역을 두고 “평범하지만 누구보다 드라마틱한 인물”이라며 “웃음과 눈물이 동시에 터져 나오는 이야기에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밝혔다.
배우 이병헌(오른쪽)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여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박찬욱 감독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뉴스1) ◇“목표는 천만… 극장서 큰 스크린으로 관람해야” 박 감독은 OTT가 아닌 극장 개봉을 택한 이유로 “영화는 큰 스크린과 음향, 집중할 수 있는 극장에서 관람하는 게 기본값”이라며 의지를 분명히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