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연장 첫 사례' 케플러 "이젠 성숙미 알려야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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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연장 첫 사례' 케플러 "이젠 성숙미 알려야죠"[인터뷰]

케플러(사진=클렙) 활동 기간이 2년 6개월로 정해진 프로젝트 그룹이었던 이들은 당초 지난해 7월 해체할 예정이었는데, 멤버 9명 중 마시로와 강예서를 제외한 7명이 계약 기간 연장을 결정하면서 팀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케플러(사진=클렙) 케플러(사진=클렙) ◇“센 콘셉트 도전, 뇌리에 케플러 각인시킬 것” 케플러는 지난해 11월 활동 연장 성공 후 첫 앨범인 ‘티피-탭’(TIPI-TAP)을 내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19일 새 앨범 ‘버블 검’(BUBBLE GUM)을 내고 국내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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