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공채 9기 개그맨 출신 방송인 홍장원이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50여일 만에 고백했다.
그러면서 "모든 죄를 여러분께 고하고 사죄드린다.씻을 수 없는 잘못을 저질렀다.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음주운전에 적발된 후 50여 일이 지나도록 솔직하게 말씀드리지 않고 아무렇지 않은 척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이것은 음주운전을 한 것보다 더 큰 잘못임을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저를 응원해주셨던 여러분께 배신감을 드리는 것이 두려웠다.세상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듣는 것이 두려웠다.저의 잘못 하나로 직원들과 수많은 출연자의 일터와 생계를 무너뜨렸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두려웠다.시청자 여러분과의 신뢰가 가장 중요한 것임을 망각하고, 저의 죄를 숨기려 했다"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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