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동안 돌봄 공백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충주시가 따뜻한 도시락과 배움의 시간을 마련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충주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5호점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2025년 하계 행복한 밥상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한 점심 도시락 제공 및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충주시가족센터 심재석 센터장은 "행복한 밥상 덕분에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맞벌이 가정을 위한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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