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내달 개관 앞둔 ‘칠갑타워’ 본격 홍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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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내달 개관 앞둔 ‘칠갑타워’ 본격 홍보 돌입

청양군이 18일 칠갑타워에서 군내 유아·어린이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영상을 촬영했다 청양군이 내달 개관을 앞둔 '칠갑타워'를 중심으로 청양 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19일 군에 따르면 칠갑타워와 스카이워크는 역점을 두고 추진한 핵심 관광 인프라로 수려한 칠갑호의 자연경관과 다채로운 체험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복합관광공간이다.

김돈곤 군수는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칠갑타워를 중심으로 머무는 관광·즐기는 관광을 실현하겠다"며 "청양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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