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음악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종숙)는 22일 저녁 7시에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제20회 한여름밤의 꿈 공연으로 계룡시민을 위한 무더위를 식혀주는 '바캉스 콘써트*Vacance Concert'를 준비하며 한여름의 휴식처 같은 공연을 기획하여 무대에 올린다.
특히 클래식음악 꿈나무들인 계룡시의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29명의 계룡청소년오케스트라는 계룡시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2024년부터 준비하여 올해 3월에 창단했으며 이번 무대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플륫, 클라리넷, 바이올린, 첼로, 더블베이스, 타악 등으로 구성된 계룡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휘자 권병민의 따스하고 전문적인 지도 아래, 음악적 기량은 물론이고 협동심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고 있으며 무대를 통한 감동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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