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임장은 대구의 딸, 개그우먼 김민경이 김숙과 함께 지역 임장을 떠난다.
김숙은 이들을 '대구즈'로 소개하며, 대구에서 50년을 거주하고 있는 토박이라고 밝힌다.
'대구 토박이' 김민경의 대구 빨간맛 지역 임장은 21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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