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영이 '벡델리안' 영화 부문 배우상 주인공이 됐다.
이혜영은 "벡델리안에 선정되기 전까지는 그 존재를 몰랐다"라며 "뜻깊은 날을 알게 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이 순간 달라졌다"고 밝혔다.
이혜영은 "영화 속 여성 캐릭터의 무게중심이 새롭게 요구되는 시절이다.젠더와 시대를 초월, 깊고 다층적인 인물을 창조해 내서 특유의 강인함과 영특함이 눈치 보지 않고 발휘되는 여성 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그리고 이러한 배우들이 더 많이 조명 받기를 바란다"고 벡델데이 2025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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