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인천 전역에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각 군·구별로 대형마트,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1곳을 선정해 ▲대피 훈련 ▲상황 전파 ▲초기 대응 등 실전형 훈련도 함께 진행된다.
훈련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훈련 당일 교통 통제는 실시되지 않으며, 병·의원, 지하철, 철도, 항공기, 선박 등 주요 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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