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저스트 아스널'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이강인 임대 영입과 관련해 PSG와 협상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PSG는 이강인을 무조건 팔지 않겠다는 뜻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이강인의 생각은 변함이 없다.계속해서 이적시장을 탐색하고 있다.이강인의 의도는 변함이 없으며, 핵심 선수가 되기 위해 더 많은 출전시간을 원한다"면서 "엔리케 감독에게 이강인은 매우 유용한 선수다.엔리케 감독은 어떤 상황에서든 이강인을 기용할 수 있고, 이강인이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기에 다른 팀으로 가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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