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때문에 매일 울어"…헬스장 안 가고 45㎏ 감량한 英여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모 때문에 매일 울어"…헬스장 안 가고 45㎏ 감량한 英여성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몸무게가 108㎏까지 늘었던 영국의 한 여성이 헬스장 없이 2년 만에 45㎏을 감량한 사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1일(현지 시각) 더 선에 따르면 파산과 이혼을 겪은 캐시 모리슨(28)은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몸무게가 108㎏까지 늘었으나, 주치의 상담과 집에서의 운동, 식단 관리로 2년 만에 45㎏을 감량했다.

그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이들을 '무게'로 활용해 운동하는 영상 등 체중 감량 과정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