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스몰렌스크주 원자력 발전 시설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을 저지했으며 그 과정에서 폭발이 있었지만 피해는 경미하다고 밝혔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은 18일(현지시간) "스몰렌스크 원전 상공에서 요격돼 추락한 우크라이나 드론이 폭발, 3호기 건물 창문이 손상됐다"며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또 러시아 내 원전 시설에 대한 공격이 원전 및 방사선 안전에 위협을 가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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