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언론이 정부를 감시·견제하는 역할도 중요하지만 고의적 왜곡 및 허위 정보는 신속하게 수정해야 하며 그에 따른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게 마땅하다"고 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문화체육관광부가 장차관의 SNS 활성화 등의 정부 홍보 효율화 방안을 보고했으며 이에 관한 자유토론에서 "정부의 광고 집행이 달라진 미디어 환경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과 함께 정부 정책에 대해 사실이 아닌 내용이 보도될 경우 이를 분명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강 대변인은 덧붙였다.
한편 50%대로 하락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 추이에 대해 강 대변인은 "언제나 국민의 목소리가 어떤 방식으로 전해오든 귀 기울여 듣고 있다"며 "한편으로는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가는 데 있어서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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