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제4회 한일 고교 교사 교류사업을 개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일본 각지에서 선발된 고교교사 50명이 한국을 방문해 고등학교 방문, 국회 견학, 산업시찰, 문화 체험, 전문가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일본 교사들은 국회도 방문해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인 민주주의 현장을 둘러보고, 한국 정치제도와 국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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