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145골’ 전설의 공격수, 마지막 불꽃은 양현준 곁에서? ‘셀틱 이적설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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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145골’ 전설의 공격수, 마지막 불꽃은 양현준 곁에서? ‘셀틱 이적설 솔솔’

제이미 바디가 마지막 불꽃을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태울 수도 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은 “바디가 한 시즌 동안 브렌던 로저스 감독과 함께 셀틱FC에서 뛸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라고 보도했다.

38세 바디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레스터시티를 떠나 자유계약(FA) 신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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