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강윤성 감독 "시대물 고증 노력…차기작은 AI 영화" [인터뷰]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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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강윤성 감독 "시대물 고증 노력…차기작은 AI 영화" [인터뷰]④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강 감독은 시대물을 연출함에 있어 “고증에 소홀할 수 없어서 철저하게 시간을 많이 들였다”고 답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강 감독은 ‘카지노’에 이어 ‘파인’까지 디즈니+의 대작 시리즈를 전 세계에 선보이게 됐다.

이어 “어렵게 살던 시기에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사활을 걸었던 시기들이 있지 않나.나라나 배경은 다르더라도 그런 공감대는 어느 나라나 있다고 생각했다”며 “우리나라만의 보물찾기 이야기가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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