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오초희, 결혼 1년만 밝힌 아픔…"7주 차에 유산, 아이들 보면 질투하기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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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오초희, 결혼 1년만 밝힌 아픔…"7주 차에 유산, 아이들 보면 질투하기도" [전문]

배우 오초희가 유산의 아픔을 털어놨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기에 치료를 이어가며 운동도 하고, 다시는 같은 아픔을 겪지 않기를 온 마음을 다해 기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마흔.길을 걷다 마주치는 아이들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난다.부럽기도 하고 질투가 나기도 했다"며 "내 유일한 소원은 일찍 '엄마'가 되는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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