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미양작은도서관, ‘야옹야독(夜讀)’ 시민 호응 속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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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양작은도서관, ‘야옹야독(夜讀)’ 시민 호응 속 마무리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8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미양작은도서관에서 야간 독서 행사 ‘야옹야독(夜讀)’을 열고 100여 명의 시민과 특별한 여름밤을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단 두 사람만을 위한 비밀극장 △다채로운 독서 코너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여름밤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도 풍성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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