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가 한때 '남부 할리우드'로 불리며 영화·드라마 제작의 중심지로 부상했지만, 제작비 상승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의 경우 세금 공제 혜택은 조지아주와 비슷하지만, 인건비 등이 낮기 때문에 전체적인 제작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라고 WSJ은 분석했다.
할리우드 영화 '바비'와 '위키드'도 영국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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