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박서진, 진해성, 에녹, 신승태, 최수호, 손태진이 할리우드 스타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9일 방송될 '한일톱텐쇼' 62회에서는 ‘코믹 판타지’, ‘느와르’, ‘멜로’ 세 팀으로 나뉜 현역 가수들이 할리우드 영화 주인공으로 변신, 환상적인 ‘톱텐 시네마’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초토화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비주얼 꽃미남 군단’으로 불리는 박서진과 신승태가 ‘해리포터’와 ‘찰리와 초콜릿 공장’ 캐릭터로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내며 ‘코믹 판타지’ 팀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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