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이하 국제앰네스티)는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유난 떠는 존재들의 여름밤’ 특별상영을 오는 22일 메가박스 신촌에서 진행한다.
이번 특별상영에서는 인권과 청년 여성의 일상을 조명하는 상영작으로 이가은 감독의 (조용히 사세요), 조한나 감독의 (퀸의 뜨개질), 정지현 감독의 (유난 떠는 존재들의 여름밤) 총 3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상영 후 유스 대표단, 조한나 감독이 함께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해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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