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17일(현지 시간) 대러 제재를 통해 우크라이나와의 휴전을 강제하지 못한다면서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제공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제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있다면서도 "그가 그 조치를 취하는 순간 모든 협상은 중단된다.우리가 그 조치를 취하는 순간 세계에서 러시아와 협상 테이블에 앉아 평화 협정을 맺도록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8일 백악관에서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유럽 정상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평화 협상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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