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이 안전 보장에 대한 미국의 약속(US commitment to a security guarantee)을 제안할 경우 그건 매우 큰 조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5일 미·러 정상회담에서 휴전을 요구했지만,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래서 우리는 아직 (평화 합의와) 거리가 멀다.내 말은 평화 합의가 임박하지는 않았다는 의미다.임박하지 않았지만 합의를 향해 진전이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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