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알래스카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으나 공언했던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안 타결은 실패했을뿐 더러 우크라에 '큰 나라인' 러시아에 영토를 양보하는 '평화협상' 합의를을 종용했다.
우크라와 우크라를 적극 지지하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은 휴전 타결에 실패하고 우크라 없이 우크라 영토 양보를 수용한 듯한 트럼프를 대놓고 비난할 힘과 용기가 없다.
'우크라 적극지원 의지의 연합' 그룹은 알래스카 정상회담 전 유럽 정상 및 젤렌스키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화상 통화가 직후에 회상 회동에 공동 성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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