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非육사 출신 원스타에 방첩사령부 개혁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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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非육사 출신 원스타에 방첩사령부 개혁 맡긴다

국군방첩사령부 참모장 대리 겸 사령관 직무대행에 편무삼 육군준장이 발탁됐다.

방첩사에 대한 해체 수준의 개혁이 예고된 상황에서 이를 학사장교 출신 원스타에게 맡기겠다는 의미다.

편 준장은 18일 취임해 방첩사 참모장 업무 뿐만 아니라 사령관 직무를 대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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