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8·22 전당대회가 17일로 닷새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판 변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갤럽이 15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 후보는 31%, 안철수·장동혁 후보가 각각 14%, 조경태 후보는 8%로 나타났다.
안·조 후보는 각각 8.8%와 8.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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