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러시아의 원자력 추진 쇄빙선을 알래스카 개발 계획 지원에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백악관 내부에서 알래스카 정상회담에서 미국이 러시아와 합의할 수 있는 잠재적 거래 중 하나로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알래스카 북부의 가스와 LNG를 아시아에 운송하기 위해선 쇄빙선이 필요하고, 러시아의 쇄빙 선단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 미국 측의 시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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